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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 조이환 의원 선출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도의회 조이환 의원(서천2)이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새 원내대표로 선출되었다. 오인철 의원(천안6)과 윤지상 의원(아산4)은 원내총무와 대변인으로 각각 유임됐다.


제10대 의회 후반기가 시작된 시점에서 원내대표가 된 조이환 의원은 재선의원으로서 현장중심으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전반기에는 서해안살리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약한 바 있다.

조 의원은 “의회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의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피력했다.

제10대 후반기 원구성 이후 더불어 민주당의 새 원내대표단이 어떠한 리더십으로 의회 내에서 역할을 할지 주목이 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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