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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금중학교, 7.27 유엔군 참전의 날 계기 나라사랑 골든벨 개최

[충북=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의 나라사랑 실천학교인 충주 칠금중학교(교장 오억균)는 18일 오전 교내 체육관에서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골든벨을 열었다.

본 행사는 다가오는 27일인 6.25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알림과 동시에 나라사랑 마음을 함양하기 위한 교과 활동으로서, 통일·보훈·북한 등과 관련된 문제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해 상위권에 입상한 학생들에게는 문화상품권이 수여되었으며, 최후의 1인이 된 김00 학생은 “골든벨 덕분에 몰랐던 유엔군 참전의 날도 알게 되어 유익했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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