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명의 단원들은 한정임 총괄단장을 필두로 터미널 등 복합이용시설 주변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장소들을 깨끗이 청소하고, 도로변 잡초를 제거하여 쾌적한 거리를 조성했다.
인근 상인들도 적극 동참하여 다시 찾고 싶은 상권 만들기에 힘썼으며, 아이도 시민운동 홍보캠페인을 함께 전개하여 지나는 시민들에게 홍보하였다.
한정임 아이도 총괄단장은 “쾌적한 거리와 상권을 조성함으로써 살기 좋고 찾고 싶은 가경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함께 아이도 시민운동에 참여하여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어 갔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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