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20일 오전 10시 30분 둔산동 보라매 공원에서 열린 ‘제4회 대전지구전투 전승 기념식’에서 “대전시는 국가안보와 호국보훈의 중심도시"로 “호국보훈의 성지인 국립대전현충원과 자운대 등 군수사령부등 국방관련 주요시설이 위치해 있는 만큼 호국의 소중함을 전국에 알리고 파급시킬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이번 기념비를 비롯해 대전에 있는 전적지를 살아있는 안보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현충원을 중심으로 ‘나라사랑길’을 조성해 호국보훈의 큰 뜻을 받들고 잘라나는 새싹들에게 보훈의 참뜻을 알리는 교육의 현장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권 시장은 “참전유공자들이 시민들에게 추앙과 존경, 그리고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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