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서원구는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실시한 교량정밀점검 결과에 따라 남사교외 3개소 노후교량에 대해 보수공사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수공사 대상은 남사교, 시목1교, 가마육교, 개신 고가차로로 서원구는 총 3억5000만원을 투입해 교량의 신축이음장치 교체, 교면재포장 및 배수관 준설 등을 실시하였고 7월에 모두 보수‧보강을 완료했다.
유흥열 건설교통과장은 "교량 시설물은 주민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철저한 시설물 점검과 안전진단을 통해 시설물 보수‧보강에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구는 정밀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이 필요한 교량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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