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의회 김동섭 의원, ‘대전광역시 유니버설디자인 조례안’ 통과!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김동섭 의원(더불어민주/유성구 제2선거구)은 제226회 제1차 정례회기중 모든 시민들이 보편적인 환경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대전광역시 유니버설디자인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유니버설디자인의 목적과 실행원칙을 중심으로,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시장과 시민의 책무를 규정하였고,시장은 기본계획과 실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해야하고 유니버설디자인을 활용한 사업추진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담는 등 유니버설디자인의 보급 및 활용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하도록 명시했다.

특히 유니버설디자인 주간의 설정과 운영으로 모든 시민들이 공유하는 보편적인 공감대 형성을 이끌어내는 조항도 규정했다.

대표발의 한 김동섭 의원은 “이 조례의 제정으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과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기여함은 물론 시민 누구든지 보편적인 환경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영위하는 살기좋은 도시,살맛나는 도시로 거듭날 것이다"고 기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