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속방지턱 도색공사는 교통편의와 도로 시인성 확보, 청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함이다.
구에 따르면 관내 주요 농어촌도로 과속방지턱의 상태 일제점검을 실시한 결과 79개소의 과속방지턱의 노면표시들이 일부 지워져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총 2천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총 79개소 1,880m2 면적에 재도색을 시행해 다음달 22일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유흥열 건설교통과장은 “향후 노면표시에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정비해 교통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시민과 도로이용자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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