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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얗게 우려 낸 사골로 건강한 여름나기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흥덕구 강서2동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김명선) 14은 22일(금) 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지난 달에는 등뼈감자탕으로 반찬봉사를 했던 부녀회는 이번에는 뽀얗게 우린 사골국으로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해드렸다.

부녀회원들은 가경노인복지관을 통해 으뜸축산에서 소잡뼈 160kg 후원받아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불 앞에서 정성을 더해가며 잡뼈를 푹 끓인 후 완성된 사골을 경로당으로 직접 배달했다.

아이도 시민운동전개와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등 지역주민을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선)는 “매월 환경 정화 활동 및 반찬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를 하고 있는데, 부녀회원들 모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어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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