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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천신봉동 방역은 걱정마세요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운천신봉동 새마을지도자(회장 한학수)는 27일 관내 취약지를 중심으로 대한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자율방역단원 4명은 일심아파트 뒤편, 대성중 뒤편 등 취약지를 순회하며 하천변, 하수구 등 모기가 많이 서식하는 곳에 대하여 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주민들이 자주 사용 이용하고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공원에서도 소독을 실시했다.

운천신봉동 자율방역단원은 방역이 취약한 여름에는 매주 2회씩 소독을 실시하여 모기를 매개로 한 신종 감염병(지카바이러스 등) 전파 경로를 차단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여 주민 삶의 실 향상을 도모한다.

한학수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더운 중복 날씨에도 단원들이 열심히 따라주어 관내 주요 취약지 및 공원에 대한 방역을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었다"며 “환경 불결지역 및 집단서식처 신고 접수를 통해 앞으로도 매주 2회씩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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