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지사장 이승우)에서는 29일 내수읍 내 홀로 사는 저소득 어르신 A씨의 가정을 방문하여 집을 수리하고, 백미와 가전제품 등을 전달하였다.
이날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 이승우 지사장과 직원들은 쾌적하고 안정된 집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부엌을 리모델링해드리고 텔레비전․세탁기․냉장고 등의 가전제품과 백미․밑반찬 등 생필품을 지원하여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었다.
집수리 대상자 A씨는 “내수읍에서 50년 동안 현재 집에서 거주하면서 경제적 어려움과 거동 불편으로 그 동안 집수리를 하지 못했다"면서 “이번에 한국공항공사 직원 분들 덕분에 집수리를 하게 되어 깨끗하고 편리하게 부엌에서 일할 수 있으며, 정성껏 준비해 주신 가전제품과 생필품도 잘 쓰겠다"고 거듭 감사를 표현하였다.
이승우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장은 “어르신이 쾌적한 집에서 남은 생애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집수리를 하였고, 좀 더 편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가전제품과 생필품도 지원하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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