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 소방이 더욱 사랑받는 조직이 됐으면 좋겠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국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조직은 소방"이라며 “그 이유는 자기 목숨을 던지는 직업 곧 희생" 때문 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권선택 시장은 “자기생명을 걸고 봉사하는 조직 소방인 만큼 소방이 앞으로 더 많은 지원과 함께 국민으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조직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일 오후 권선택 시장은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대전시 소방관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의 발전방향과 복지개선에 대한 소통의 시간인‘대전소방 두드림’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소방 두드림 행사’는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을 통해 시민이 보다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상대와 소통하기 위해 문을 두드린다’는 의미의 ‘두드림’은 계급의 상하·중앙과 시도간의 소통을 위한 것으로 주기적 소통채널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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