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수곡2동 주민센터(동장 김완식)는 회의용 대형탁자 등을 민원대기실에 배치하여 주민들이 좀 더 편하게 무더위쉼터를 이용할 수 있게 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수곡2동 주민센터는 무더위쉼터로 지정되어 있으나 10여개의 민원대기실 의자를 이용해야 하는 등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다소 불편함이 있었다.무더위쉼터를 많은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던 중, 동장실 회의용 대형탁자와 의자를 민원대기실에 배치하여 주민들에게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로 결정하였다.
김완식 동장은 “일반 민원인과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려는 주민들이 섞여 불편을 겪는 것에 항상 마음이 무거웠다."며 “앞으로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주민센터를 편하게 자주 이용하셔서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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