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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동 지역공동체 일자리 마을가꾸기 나서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흥덕구 가경동주민센터(동장 김명덕)는 지난 1일부터 고속버스터미널 인근 모텔촌에 불법투기된 쓰레기 처리를 시작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마을가꾸기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 간 추진되며, 관내 가경천변 공한지에 야생화 꽃밭을 조성하고 환경취약지를 정비하여 주민쉼터와 쾌적한 동네를 조성하여 살기 좋은 주거환경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덕 가경동장은 “무엇보다도 참여자분들의 안전과 건강이 우선이다."라며 안전제일을 강조했다, 

활동 개시 전에는 사업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수칙, 사업 수행요령, 폭염주의 등을 숙지시켜 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켰다. 또한, “내 집 화단을 가꾼다는 마음으로 애정을 갖고 활동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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