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율량큰빛교회가 올해 오근장동으로 이사 오면서 이웃인 마트엔마트와 손을 잡고 식재료는 마트엔마트에서 지원하고 국수봉사는 교회회원들이 맡기로 합의가 되면서 시작하게 됐다.
매주 화요일 11시부터 2시까지 하루 평균 100여명의 지역주민이 국수를 무료로 시식하며 즐거운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김민수 목사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많은 우리지역의 발전과 마을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율량큰빛교회가 올해 오근장동으로 이사 오면서 이웃인 마트엔마트와 손을 잡고 식재료는 마트엔마트에서 지원하고 국수봉사는 교회회원들이 맡기로 합의가 되면서 시작하게 됐다.
매주 화요일 11시부터 2시까지 하루 평균 100여명의 지역주민이 국수를 무료로 시식하며 즐거운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김민수 목사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많은 우리지역의 발전과 마을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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