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그린어린이집 정나눔 텃밭에서는 아이들이 피망 등을 직접 심고 매일매일 물을 주었고 직접 수확하여, 아이들이 피망 재배의 처음과 끝을 경험할 수 있는 친환경 자연학습장으로 활용되었다.
김완식 동장은 “정나눔 텃밭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을 접하고 수확의 즐거움을 알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 내 집 앞 정나눔 텃밭이 친환경 먹거리를 손수 재배하고 나아가 이웃 간 사랑도 나누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곡2동은 서원사랑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정나눔 텃밭 상자와 상토를 산남주공4단지아파트 등 5개소에 배부해 정나눔 텃밭을 가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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