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회장 이현의)로 구성된 자율방역단은 2개반 17명으로 구성하여 백봉공원, 솔밭공원을 비롯 거주지역의 공한지, 풀숲, 하수구 등 방역 취약지를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민센터와 함께 통별 상황 및 실정에 따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경유를 희석하는 기존의 연막소독 대신 연기와 냄새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초미립자(ULV) 연무소독기 도입으로 주·야간 상관없이 방역활동을 할수 있게되 더욱 효과적인 방역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일희 봉명제2송정동장은 “이달부터 오는 10월말 까지를 특별 방역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모기, 파리 등 위생해충을 구제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전염병의 발생과 지카바이러스 유행을 방지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보건 향상에 기여 하고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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