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북부보훈지청, ‘보훈섬김이’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교육 실시
[충북=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에서는 8월 9일 청사 교육장에서 고령의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재가복지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보훈섬김이 43명을 대상으로 자질 및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
충북북부보훈지청에서는 수혜자인 보훈대상자 개개인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맞춤형 재가복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내실화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훈섬김이에 대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 이 날 직무교육은 대원대학교 겸임교수 겸 제천호스피스센터의 김혜장 국장의 호스피스 전반에 대한 교육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하여 고령과 노인성 질환자가 대부분인 재가복지대상자를 위한 맞춤식 교육으로 보훈섬김이들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어 유익한 교육 시간이었다. 충북북부보훈지청에서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훈섬김이 자질 및 역략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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