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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명2송정동, 민방위 대피시설 신규지정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흥덕구 봉명2송정동주민센터(동장 조일희)는 민방위사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청주지사를 민방위 비상대피시설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봉명2송정동 주민센터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청주지사가 봉명동 지역의 유동인구가 많고 주민의 접근성이 용이하여 비상사태 발생 시 주민들을 대피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로 판단되어 대피시설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청주지사가 민방위 비상대피시설로 지정되면서 현재 봉명2송정동 민방위 대피시설은 총 열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조일희 봉명2송정동장은 “앞으로 관내 민방위 관련 비상대피시설, 비상급수시설, 민방위 및 화생방장비 등 점검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비상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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