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명2송정동 주민센터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청주지사가 봉명동 지역의 유동인구가 많고 주민의 접근성이 용이하여 비상사태 발생 시 주민들을 대피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로 판단되어 대피시설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청주지사가 민방위 비상대피시설로 지정되면서 현재 봉명2송정동 민방위 대피시설은 총 열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조일희 봉명2송정동장은 “앞으로 관내 민방위 관련 비상대피시설, 비상급수시설, 민방위 및 화생방장비 등 점검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비상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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