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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 청정지역 복숭아 직거래 장터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현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성규)에서는 8월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현도면 하석리 일원에서 현도면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복숭아의 청원생명 브랜드 GAP인증(농산물 품질인증)과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복숭아를 제공하기 위한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계속되는 폭염속에 개최된 복숭아 직거래 장터는 현도면의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복숭아를 홍보하기 위해 10여개의 복숭아 농원에서 참가했으며,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고 우수한 품질로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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