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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대2동 박경희 통장, 독거노인에 가래떡 전달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에서 23통장과 주민자치위원회 간사, 어머니방범대장 등을 맡아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박경희(48세) 씨가 8일 가래떡을 손수 만들어 독거노인 세대에 전달했다.

박경희 통장은 지난 3월에도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는 모자세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봉사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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