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2016. 7. 30. 본인이 운전하는 택시에 30대 남자가 톱을 들고 용정동 소재 빌라에 하차하여 건물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고 범죄 의심이 들어 용암지구대에 신고하였고,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여 별거 중인 처가 사는 빌라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피우는 피의자를 검거하고 2차피해를 방지하였다.
적극적인 신고로 가정폭력 막은 시민에 감사장 전달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상당경찰서(서장 오원심)는2016.8.8.(월) 경찰서 3층 소회의실에서 가정폭력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기여한 시민 김덕호(남,63년생,택시기사)에 대하여 감사장을 전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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