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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복대2동 주민자치위원회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입장권 기부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 주민자치위원회 홍순철 위원장은 지난 10일 동주민센터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행사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입장권 100매를 구입해 서부종합사회복지관 김태순 관장에게 전달했다.

복대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월 청주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연극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단체 관람하는 등 청주시민의 문화 수준을 높여주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홍순철 복대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는 9월 1일부터 8일동안 ‘직지, 세상을 깨우다’를 주제로 개최되는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은 정부가 공인하고 지원하는 국제행사로 격을 높여 개최하는 첫 번째 행사인 만큼, 우리고장의 자긍심을 높이고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의 뜻을 모아 입장권을 구입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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