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폭염대비 안전관리 교육과 현장 근무자들과 격의 없는 대화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당면한 구정 현안 업무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김성국 건설교통과장은 장시간 야외 근무시에는 아이스팩이 부착된 조끼를 착용하고 작업중 20분 간격으로 시원한 물과 염분을 섭취할 것, 기온이 최고조로 달하는 시간대에는 작업을 중단하는 등의 폭염대비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아울러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 및 고충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수렴했다.
한편, 청원구 건설교통과 소속의 도로기동반과 하수기동반 10명의 직원들은 매월 약 250여건의 도로 파손 보수 및 복구, 하수도 보수 등의 긴급민원을 처리하고 있으며 불법주정차 단속요원 5명은 매월 약 2,800여건을 단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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