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에 실시되는『만남愛데이』는 주위에서 어렵게 지내고
있는 가정을 동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위원장 반준환)이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함께 사랑과 희망을 보듬는 사업이다.
이번 방문하는 가정은 식도암으로 항암치료 중인 독거노인가구로 자녀가 있으나 홀로 거주하고 있어 관심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의 노인가구로, 식도암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환자식음료를 전달하고 해당 가구의 어려움을 귀 기울여 듣는 시간을 가졌다.
봉명1동 김응오 동장은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첨촘한 복지실현을 위해 노력하여 복지수요자인 주민 중심의 진정한 맞춤형복지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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