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제71주년 광복절을 맞아 희미해져가는 나라사랑 태극기사랑 애국정신을 함양시키자는 뜻으로 우암동바르게살기위원회의 중지를 모아 시작되었으며, 지난 7월 한달동안 접수기간을 거쳐 접수된 200여편의 작품중 7개의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하게 되었다.
시상자는 우암초 5학년 강성주 어린이와 우암초병설유치원 오은성어린이의 최우수상과 더불어 15명의 어린이들이 상장과 부상을 전달받았으며 앞으로 1개월동안 주민센터 내방객들에게 나라사랑 애국심고취를 위해 주민센터내 1층 현관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를 주최한 우암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이춘백)은 ‘날로 각박해져가고 나라사랑의 정신이 꼬 필요한 이세대에서 앞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충(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이 행사를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나라사랑의 시민정신을 드높이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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