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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간 정 가득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강서2동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김명선) 13명은 12일(금) 평동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 100여명에게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지난달 월례회의를 통해 다음번 봉사는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자고 했던 부녀회는 연일 계속된 폭염에 입맛을 잃은 어르신들을 위해 말복을 앞두고 삼계탕 봉사를 하게 된 것이다.

김명선 새마을부녀회장은“삼계탕 한 그릇이지만 정성을 가득 담아 끓여 어르신들이 남은 여름을 건강히 보내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아침부터 음식준비로 바쁜데도 묵묵히 일해 준 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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