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청원구(구청장 남성현)는 8월1일부터 12일까지 문화·체육관련 다중이용시설(노래연습장, 게임제공업, 스크린골프연습장) 20여개소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했다.
구는 소화기 비치 및 비상구·피난통로 확보, 휴대용조명 작동 여부 등 소방시설뿐만 아니라 등록증 게시 및 안내문 부착, 무단 시설변경 등 시설기준위반 여부에 대해서도 중점 점검하여 9개 시설에 대해 시정조치 요구하였다.
청원구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는 시설의 특성상 사고발생 시 인적·물적 피해의 정도가 심각하다"며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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