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카시트는 아이의 생명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상당경찰서(경비교통과)는 18일(목) 07:40경부터 서원구 분평사거리에서 교통경찰,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의 안전을 위한 올바른 카시트 탑승의 중요성과 카시트 의무 장착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계획되었다.

현재 아이를 차량에 탑승시킬 경우 만 6세까지는 반드시 카시트에 태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과태료 3만원에서 6만원으로 인상되었다.

오원심 상당경찰서장은 “아직 선진국에 비해 카시트 장착률이 낮은 수준이다. 이번 캠페인으로 아이의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