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서구청장, 복수동 재개발 지역 야간순찰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은 27일 복수동 주민자율방범대, 서부경찰서,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수동 재개발 지역 일원에서 야간 범죄예방 활동을 위한 합동 순찰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순찰은 지역사회 전반으로 퍼진 여성, 아동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수동 1구역 재개발 지역 내 빈집 및 주택 철거현장 등을 집중적으로 순찰해 야간 활동 및 귀가 시 불안감을 해소하고, 범죄 장소로 악용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펼쳤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민·관·경이 협력해 구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복수동 277번지 일원 주택 재개발 사업 지역은 10월 말까지 철거 예정으로 현재 201채 중 104채에 대한 철거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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