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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오월드’ 명품 동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29일 오전 대전오월드 ‘버드랜드’ 개장식에서 “오월드가 만14년 됐다"며 “1년에 120만명이 찾는데 이번 버드랜드 개장으로 대미를 장식했다"고 밝혔다.

권선택 시장은 “쥬랜드·조이랜드·플라워랜드에 이어 네번쩨로 버드랜드 개장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며 “오월드가 대전의 동물원이 아닌 중부권에 우뚝 선 동물원으로 거듭 태어나고 있다" 강조했다.

그러면서 권선택 시장은 “시민의 사랑을 받는 명품 동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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