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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병철 의원, 상서·평촌지구 내 진입로 관련 민원현장 점검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박병철 의원(대덕구3, 더불어민주당)은 30일 대전시 도시정비과장 등 시·구 관계공무원들과 상서·평촌지구 내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서·평촌지구 내 평촌4길 지역 진입로 확보 관련 민원현장을 방문하고 민원상황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중소기업 대표들은 “공장지역 내 폭이 좁고 지구단위에서 해제된 개인소유 도로가 있어 공장 기자재 상·하차 등을 위해 이동하는데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보다 나은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계획에 이 도로를 편입시켜 진입로 확장을 하는데 지원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박병철 의원은 시·구 관계공무원들에게 해당 개인도로의 도시계획 반영 및 진입로 확보를 당부하면서, “차 1대도 이동하기 어려운 도로를 사이에 두고 공장들이 밀집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하고, “상서·평촌지구는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지역인 만큼 입주기업들에게 편리한 영업환경을 조성해 줄 의무가 있다"며 “기업대표들의 민원내용을 세심하게 검토해 진입로 확보에 적극 임해 달라"고 촉구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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