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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3천만송이’ 국화전시회로 초대합니다!

[대전=홍대인 기자]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14일 오후 유성구 유림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7회 유성 국화전시회’ 현장을 둘러보며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허태정 구청장은 “유성구 국화전시회는 올해로 7회째를 맞고 있는데 원래는 청사와 가로환경 조성용으로 재배하던 국화가 구민의 반응이 좋아서 2010년부터 국화전시회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허태정 구청장은 “이곳에 3천만송이의 국화가 전시가 되어있는데 이 모든 국화를 유성구 직원들이 재배를 하다 보니 자연히 일자리 창출효과가 발생했고 자연히 저비용 고효율의 전시회가 탄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허태정 구청장은 “전시회가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데 국화와 함께 ‘국화 분재 전시회’, ‘수석 전시회’와 소규모 문화공연·행복팜 프리마켓, 사회적경제한마당, 로컬푸드 페스티벌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허태정 구청장은 “야간의 조명에 빛나는 꽃은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준다"며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오셔서 ‘제7회 유성 국화전시회’를 즐겨 달라"고 말했다.

한편 ‘제7회 유성 국화전시회’는 ‘국향천리 인향만리’를 주제로 40여 종의 국화 10만본과 꽃탑 2개, 조형물 900개, 국화분재 200여점, LED물고기 등, 각종 공예품을 비롯해 80m에 이르는 전통 생활식물 터널 등으로 구성돼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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