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유의동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새누리당, 경기 평택을)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2006년~2015년) 국내에 발생한 자연피해로 인한 피해액은 총5조4774억원이고, 이를 복구하는데는 10조 8,347억원이 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피해액 및 복구액 현황 (2006~2015)
(단위:백만원)| 구분 | 2006 | 2007 | 2008 | 2009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계 |
| 피해액 | 2,237,301 | 285,847 | 66,620 | 313,140 | 430,836 | 751,331 | 1,023,320 | 164,354 | 172,795 | 31,862 | 5,477,406 |
| 복구액 | 4,203,916 | 555,998 | 154,380 | 810,633 | 722,202 | 1,564,748 | 1,928,972 | 369,083 | 486,718 | 38,122 | 10,834,772 |
자연재해 피해로 인한 복구에 피해액에 2배에 달하는 비용이 지출된 것.
◂최근 10년간 원인별(재원별) 피해액 대비 복구액 (2006~2015)
(단위:백만원)| 구분 | 피해액 | 복구액 | 비교 |
| 호우 | 3,578,730 | 7,727,182 | 2.1배 |
| 태풍 | 1,540,870 | 2,919,065 | 1.9배 |
| 강풍 | 62,659 | 36,450 | 0.6배 |
| 대설 | 218,016 | 113,729 | 0.5배 |
| 기타 | 77,161 | 38,344 | 0.5배 |
| 계 | 5,477,406 | 10,834,772 | 1.9배 |
자연재해별로 보면, 호우로 인한 피해가 3조 5,787억원으로 가장 컸고, 다음으로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1조 5,408억원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원인별 피해액 현황 (2006~2015)
(단위:백만원)| 구분 | 2006 | 2007 | 2008 | 2009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계 |
| 호우 | 2,195,035 | 49,371 | 60,749 | 267,160 | 182,479 | 499,132 | 36,106 | 150,980 | 136,505 | 1,213 | 3,578,730 |
| 태풍 | 13,592 | 182,613 | 897 | - | 174,145 | 206,530 | 942,997 | 1,613 | 5,079 | 13,404 | 1,540,870 |
| 강풍 | 16,166 | 7,810 | 1,166 | 7,373 | 176 | - | 25,096 | 890 | 91 | 3,891 | 62,659 |
| 대설 | 5,959 | 8,447 | 3,808 | 13,392 | 66,933 | 45,386 | 19,121 | 10,829 | 31,120 | 13,021 | 218,016 |
| 기타 | 6,549 | 37,606 | - | 25,245 | 7,103 | 283 | - | 42 | - | 333 | 77,161 |
| 계 | 2,237,301 | 285,847 | 66,620 | 313,140 | 430,836 | 751,331 | 1,023,320 | 164,354 | 172,795 | 31,862 | 5,477,406 |
유의동 의원은 “불가항력이라는 이유를 들어 자연재해에 대비하지 않는다면 피해는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 및 사회기반시설 확충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타임뉴스=박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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