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강서2동 주민센터 직원 6명은 흥덕구 원평동에서 농촌 일
성심성의껏 봉사활동을 펼친 직원들에게 농가주 오모(53세, 남)씨는 “농촌 일손이 자꾸 줄어 걱정이 많았는데 주민센터 직원들이 나서서 도와준 덕에 걱정을 덜었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15일 강서2동 주민센터 직원 6명은 흥덕구 원평동에서 농촌 일
성심성의껏 봉사활동을 펼친 직원들에게 농가주 오모(53세, 남)씨는 “농촌 일손이 자꾸 줄어 걱정이 많았는데 주민센터 직원들이 나서서 도와준 덕에 걱정을 덜었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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