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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읍 활기찬 정례조회를 위한 구슬땀

오송읍(읍장 연규옥)은 11월 흥덕구청 정례조회 때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뭉쳤다. 흥덕구에서는 매월 초 정례조회 때마다 부서 및 읍면동별 장기자랑 시간이 주어지는데, 11월 정례조회를 위해, 오송읍의 젊은 직원들이 끼를 선보이기 위해 열심이다.

10월 17일(월) 퇴근 후에 오송읍 직원들과 흥덕구 농축산경제과 직원들이 노래와 춤을 선보이기 위해 모여 함께 호흡하였는데, 이때 참여한 오송읍 직원에 의하면, 함께 호흡하고 준비하는 시간동안 직원들과 더욱 친밀해져서 즐거웠으며, 누군가를 위해 준비를 한다는 것만으로 설렌다고 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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