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시장은 “직업선택은 중요한 선택으로 나는 경영학과를 나왔고 그 당시에는 사기업에 진출을 많이 했다"고 설명하며 “나는 어린 시절부터 공직에 대한 관심과 국민에 대한 봉사의 생각이 있었고 고심 끝에 고시에 도전에 공직자의 길을 갖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권선택 시장은 “청년들이 현재의 상황만 고려하지 말고 20~30년 후를 봐야 한다"며 “지금 잘 된다고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만큼 하고 싶은 일,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성공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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