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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택 동구청장, 반출계획을 세워라!

[대전=홍대인 기자] 한현택 동구청장은 20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시장-구청장 긴급 간담회’에서 “하나로원자로가 방폐장으로 사용 될 줄은 몰랐다"며 “더 이상 외부에서 유입되는 핵폐기물 있어서는 안되고 지금 있는 폐기물은 당장 반출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현택 청장은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10Km안에 대전역 있는데 문제가 발생된다면 대전 전역이 위험지역이 된다"며 “민·관·정이 함께 힘을 모아 정부에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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