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된 이불과 전기장판 등의 난방용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례관리가구와 저소득 노인, 장애인 세대 등 총 14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청북교회에서는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후원을 비롯한 연탄과 전기료 지원 등 지역 내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이웃 사랑 사업을 매우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 오는 11월엔 청원구 관내의 저소득 노인 80세대에 1천2백만원의 전기요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혀 올해 전체 3,950만원을 기탁하게 된다.
청주타임뉴스=박근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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