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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구 환경관리원 아이도 시민운동 가두 캠페인 전개

흥덕구 환경관리원 72명은 10월 27일 15시부터 30분간 환경위생과 직원과 차량 통행이 많은 휴암삼거리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시민자율청결운동인 아이도시민운동 가두캠페인을 전개했다 아이도시민운동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및 기초질서 잘 지키는 선진 시민의식 구현을 위해 2016년부터 청주시 전역에서 실시되는 시민의식개혁운동으로 ‘내 집 앞, 내 점포 앞은 내가 치운다’라는 슬로건 하에 추진되는 시민주도형 청결운동이다.

봉하봉 환경관리원 감독은 “쓰레기 불법투기가 매우 심각하다며, 앞으로 아이도시민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아이도시민운동이 빠른 시간내에 시민들에게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흥덕구는 살기 좋은 깨끗한 흥덕구를 만들기 위해 아이도 시민 운동 추진, 일일 환경순찰대 운영, 낮 시간 쓰레기 봉투 없는 거리조성, 생활쓰레기 수거 후 CIean기동반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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