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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1인 시위 돌입

[대전=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박범계)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촉구 1인 시위 및 지역별 규탄대회를 진행한다.

1인 시위는 7개 지역위원회 별 거점 지역에서 진행되며 첫 날인 3일 오전 동구 대동 오거리, 가양 네거리, 중구 서대전 네거리, 서구 가수원 네거리, 불티고개, 도마 네거리, 시청역 네거리, 유성구 충대 앞 오거리, 관평 네거리, 대덕구 신탄진 네거리 등에서 진행됐다.

1인 시위 피켓의 내용은 “헌법 파괴, 국기문란, 국민의 뜻이다! 박근혜를 조사하라!", “비선실세, 국정농단, 내 나라 대통령이 부끄럽습니다" 등 으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진상규명을 촉구 하고 있다.

이후 6일 오후 4시 타임월드 앞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규탄대회"를 통해 부정부패로 국가와 국민을 농락하고 오만가지 의혹을 만들어 낸 박근혜 정권을 규탄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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