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5일 오전 한밭수목원에서 열린 ‘제14회 시민과 아침동행’에서 “이번에 권선택 시장의 적극적인 협조로 급식단가는 1식 당 500원 인상분과 친환경 무상급식비 220원이 포함돼 3,070원으로 인상 됐으며 내년부터 중학교 3학년 무상급식을 시작으로 전체 중학생에 대한 무상급식을 단계적으로 확대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들이 질 좋고 영양가 높은 급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열린 ‘제14회 시민과 아침동행’에는 약 550여명의 시민이 참여 했으며 다음 ‘시민과 아침동행’은 2017년 1월 7일 예정이다.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질 좋고 영양가 높은 급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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