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 목표는 질 좋은 물을 싼 가격에 공급!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5일 오전 한밭수목원에서 열린 ‘제14회 시민과 아침동행’에서 “고도정수처리시설 사업은 민영화가 아닌 민간위탁 사업일 뿐"이라며 “재정사업으로 할 경우에는 20여년 정도 걸리는 만큼 민간위탁을 통해 시민에게 질 좋은 물을 싼 가격에 공급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민간위탁이 된다고 해서 가격이 폭등하지는 않고 오히려 비용이 절감이 된다"며 “시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금년 말까지 결정을 내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권선택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호남선 KTX 증편, 국악방송국 개국 등에 대해 시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한편 ‘제14회 시민과 아침동행’에는 약 550여명의 시민이 참여 했으며 다음 ‘시민과 아침동행’은 2017년 1월 7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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