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파출소(소장 경감 길호균)는지난 1일 판교파출소에서는 불의 사고로 사과를 적기 수확치 못하여 어려움을 격고 있는, 문산면 구동리 소재 840여 평의 사과를 수확하는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 활동은 문산면 구동리 소재 과수원 농장 주인이 사과를 수확하다 낙상하여 발목 골절상을 당해 일손을 놓고 있는 어려운 사정을 접하고, 판교파출소 전 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약 840평의 사과를 수확하고 이를 저온창고에 옮겨주며, 주민중심 치안활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닌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경찰이라는 것을 직원 모두가 다시금 가슴에 되새기는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길호균 판교파출소장은 “하루속히 쾌차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중심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