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 연탄 한 장 그 의미는?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26일 오전 8시 대흥동 일원에서 열린 ‘2016년도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에 “과거 연탄 한 장의 의미는 매우 크다"며 “연탄 한 장으로 방도 따뜻하게 하고 밥도 하는 그런 시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지금도 어려운 분들이 많다"며 “오늘 따스한 온정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열린 ‘2016년도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는 대전사랑운동센터(센터장 정교순) 주관으로 회원 및 자원봉사자 130여명과 박용갑 중구청장이 참여해 중구 대흥동 독거노인․저소득 소외계층 14가구에 4,200장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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