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이지호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대표이사는 30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열린 ‘2016년 경영 활성화 대책 보고회’에서 “예산·규모·인원 보다 아이디어와 디테일 그리고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지호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대표이사, 시민의 미술관 역할을 하겠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홍대인 기자] 이지호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대표이사는 30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열린 ‘2016년 경영 활성화 대책 보고회’에서 “예산·규모·인원 보다 아이디어와 디테일 그리고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