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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 문화 복지사업 확대에 주력!

[대전=홍대인 기자]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30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열린 ‘2016년 경영 활성화 대책 보고회’에서 “지원사업의 공정성·투명성 확보와 시민 참여 및 만족도 제고, 문화 복지사업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춘아 대표이사는 내년도 정책 중점 추진 발표에서 “지역예술 창작 활성화, 시민 문화서비스 확대, 문화공동체 조성, 열린 문화 공간 조성, 지역문화예술 정체성 확립으로 도시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2016년 경영 활성화 대책 보고회’는 권선택 시장과 박남일 대전도시공사 사장, 김민기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이명완 대전마케팅공사 사장, 김근종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창구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원장, 남승철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찬종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상용 대전복지효재단 대표이사, 이지호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대표이사, 유재일 대전세종연구원 원장, 송용길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원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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