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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안전·서비스로 시민에게 보답하는 공기업!

[대전=홍대인 기자] 김민기 대전도시철도 공사 사장은 30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열린 ‘2016년 경영 활성화 대책 보고회’에서 “절대 안전과 서비스로 시민에게 보답하는 지역의 공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김민기 사장은 내년도 정책 중점 추진 발표에서 “노후 안전 시설물 점검 등에 과학적 유지관리 도입으로 무사고 달성과 수송인원 및 부대사업 창출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당기순손실을 감소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테마역사와 같은 문화 힐링 서비스 확대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2016년 경영 활성화 대책 보고회’는 권선택 시장과 박남일 대전도시공사 사장, 김민기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이명완 대전마케팅공사 사장, 김근종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창구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원장, 남승철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찬종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상용 대전복지효재단 대표이사, 이지호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대표이사, 유재일 대전세종연구원 원장, 송용길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원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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