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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자원봉사센터와 단체를 연계한 북한이탈주민 주거환경개선 추진

괴산군, 자원봉사센터, 민주평통 괴산군협의회 등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속해있는 단체 회원 50여명이 함께하여 북한이탈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게 주거환경이 열악한 북한이탈주민 2가구를 선정해 11월 21부터 12월 2일까지(12일간)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형편이 어려운 가구를 방문, 가장 시급한 부분에 대한 집중 봉사로 이루어졌다.

판넬 집에 거주하는 이들은 겨울철 욕실에 물이 나오지 않을 정도의 환경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 도배 및 샷시, 벽체 보강공사 등을 지원했다.

또한 정리수납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집안 내부 정리를 해 주는 등 많은 봉사자들이 함께 하였다.

김창현 부군수는“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안심이 된다"며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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