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으로 막혔던 공터에 담장을 허물고 개방형 울타리를 만들어 소공원을 조성하여 주민들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파고라와 노동으로 굳어진 주민들의 신체를 단련할 수 있도록 허리돌리기 등 야외용 운동기구 3점을 설치 주민들로부터 콘 호응을 얻고 있다.
홍성임 통장은 인근에 휴식공간이 없어 주민들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을 원했는데 깨끗하고 아담한 휴식공간이 생겨서 주민들이 자주 찾게 될 것 같다 고 말했다.
[청주타임뉴스=강재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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