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사는 “새누리당은 죽었다"며 “이전에도 차떼기 등 잘못이 있었지만 그 때마다 잘못했다고 빌었다며 지금은 책임을 전가하며 책임지는 정치가 없어 탈당을 하게 된 것이다"며 “자신은 책임질 때 책임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자신이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청와대를 없애고 국민에게 개방할 것"이라며 “경기도지사 관사도 개방하여 지금 6개월 동안 많은 도민이 다녀갔다"면서 “독일의 메르켈 총리 관사처럼 우리도 개방해 광화문 광장을 차 없는 거리로 K팝 공연 등 관광객 유치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정치 행보에 대한 일정 질문에는 “아직 아무 계획이 없다.
지금은 국민과 함께 국민을 위한 정치를 통해 한국 정치가 세계 정치의 스텐더드가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개헌에 대해서는 “개헌은 해야 한다 하지만 대선이후 해야 한다.
전에 개헌하면 청산 대상자들이 끼어들게 되어 있어 안된다."며 “대선 이후에 개헌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경필 지사는 “새누리당이 사는 것은 오직 해체하는 길"뿐이라며 자신이 개인자격으로 탄핵 촛불 집회에 참석해 많은 국민들과 현장에서 느낀 것은 “대통령 퇴진과 새누리당 해체"뿐이더라 이것은 이미 “새누리당은 죽었다"라고 말했다.
창립 준비 모임인 오늘 Korea Rebuiling 포럼은 경과보고를 통해서도 전국 지역별 조직을 갖추고 있다며 남지사의 강연에서 주장한 모병제, 사교육 금지, 전시작전관 환수 등 뜻을 같이하는 지지자들이 조직한 전국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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